3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범죄수익 끝까지 추적"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청-행안부 '국민안전산업펀드' 최초 조성…200억 규모 투자광화문 BTS 컴백 공연 '성황'…통행 불편·과잉 동원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