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전역에 호우주의보 유지…19일까지 비 예보17일 충남 예산군 고덕면 일대가 집중호우에 침수돼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충남지역에 내린 집중호우에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17일 충남 예산군 고덕중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집중호우폭우극한호우김종서 기자 "늑구보러 가요"…오월드 재개장 첫 주말 200여명 '오픈런'충남경찰, 현충일 폭주 등 175건 적발…음주 18건 포함관련 기사2년 만에 돌아오는 '엘니뇨'…올여름 '극한 폭염·폭우' 비상세계기상기구 "6~8월 엘니뇨 가능성 80%…극한기후 위험 커져"수자원공사, 전국 다목적댐 수위 낮춰 소양강 2.3배 물그릇 확보산림청, 산사태 '대피 판단기준' 수치화…토양함수량·누적강우량 활용역대급 폭염·열대야·집중호우 '예고'…서울시, 취약계층 우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