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막이판 거부·막힌 빗물받이 여전…현장은 '빈틈 투성이'지하차도 차단시설 '돌발 폭우'에 취약…'실전' 대피체계 점검 필요 편집자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국의 재난 취약지가 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기후변화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반지하와 지하차도, 제방, 산불 피해지, 농경지와 섬 지역의 위험도 커지고 있다. 이에 뉴스1은 권역별 장마 대비 실태와 남은 위험을 점검한다. 예고된 재난이 반복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의 준비가 충분한지 4차례에 걸쳐 짚어본다.지난해 7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대보리 수해현장. ⓒ 뉴스1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 대청소 모습. ⓒ 뉴스1 인천시 계양지하차도 자료사진.(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장마최대호 기자 경기도, 사상 초유 정기인사 연기…시·군서도 볼멘소리경기도 "조직개편 우선"…노조 '반쪽 인사' 반발에도 '연기' 고수관련 기사소득 70% '장마당'에 기대는 북한…경제 충격에 빈곤층 더 추락"고구마도 사계절 간식"…GS25, 햇고구마 일주일 앞당겨 출시트럼프 대화 손짓 속 미사일엔 함구…'건설' 띄우기 [데일리 북한][단독]폭염·폭우 겹친 7월 한강버스 일평균 이용객 2000명 밑돌아던킨, 올여름 배달 매출 50% '껑충'…"폭염에 주문 늘었다"
편집자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국의 재난 취약지가 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기후변화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반지하와 지하차도, 제방, 산불 피해지, 농경지와 섬 지역의 위험도 커지고 있다. 이에 뉴스1은 권역별 장마 대비 실태와 남은 위험을 점검한다. 예고된 재난이 반복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의 준비가 충분한지 4차례에 걸쳐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