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막이판 거부·막힌 빗물받이 여전…현장은 '빈틈 투성이'지하차도 차단시설 '돌발 폭우'에 취약…'실전' 대피체계 점검 필요 편집자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국의 재난 취약지가 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기후변화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반지하와 지하차도, 제방, 산불 피해지, 농경지와 섬 지역의 위험도 커지고 있다. 이에 뉴스1은 권역별 장마 대비 실태와 남은 위험을 점검한다. 예고된 재난이 반복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의 준비가 충분한지 4차례에 걸쳐 짚어본다.지난해 7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대보리 수해현장. ⓒ 뉴스1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 대청소 모습. ⓒ 뉴스1 인천시 계양지하차도 자료사진.(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장마최대호 기자 김동연 "70년 희생 보상 첫걸음"…접경지역 규제 완화 환영경기도, 무주택 도민 위한 매입임대주택 150호 입주자 모집관련 기사장마철 앞두고 재해복구 속도…행안부, 복구사업 88.5% 완료작년보다 12일 빨라진 서울 폭염주의보…무더위에 정부·지자체 '비상'울산보건환경연구원 "장마철 ASF 방역 철저 관리" 당부[예고된 재난 장마] 오송참사 3년, 충청권 재난대응 나아졌나[예고된 재난 장마] 426㎜ 물폭탄의 교훈…달라진 '핀셋 대책' 시험대
편집자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국의 재난 취약지가 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기후변화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반지하와 지하차도, 제방, 산불 피해지, 농경지와 섬 지역의 위험도 커지고 있다. 이에 뉴스1은 권역별 장마 대비 실태와 남은 위험을 점검한다. 예고된 재난이 반복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의 준비가 충분한지 4차례에 걸쳐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