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된 재난 장마] 산사태·산불 복구도 안끝났는데…경남 '긴장'

복구사업장 2602곳 중 86.6% 완료…산청·합천·함양 2차 피해 우려

편집자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국의 재난 취약지가 다시 시험대에 오릅니다. 기후 변화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반지하와 지하차도, 제방, 산불 피해지, 농경지와 섬 지역의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뉴스1은 권역별 장마 대비 실태와 남은 위험을 점검합니다. 예고된 재난이 반복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의 준비가 충분한지 4차례에 걸쳐 짚어봅니다.

본문 이미지 -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상능마을이 지난해 7월 19일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마을에 토사가 쌓여 있다. 2025.7.20 ⓒ 뉴스1 김도우 기자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상능마을이 지난해 7월 19일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마을에 토사가 쌓여 있다. 2025.7.20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남 산청군 신안면 외송리 일원의 산사태 현장. 2025.7.22 ⓒ 뉴스1 윤일지 기자
경남 산청군 신안면 외송리 일원의 산사태 현장. 2025.7.22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남 함양군 유림면 어울림체육관에 함양 산불 이재민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
경남 함양군 유림면 어울림체육관에 함양 산불 이재민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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