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국의 재난 취약지가 다시 시험대에 오릅니다. 기후 변화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반지하와 지하차도, 제방, 산불 피해지, 농경지와 섬 지역의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뉴스1은 권역별 장마 대비 실태와 남은 위험을 점검합니다. 예고된 재난이 반복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의 준비가 충분한지 4차례에 걸쳐 짚어봅니다.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상능마을이 지난해 7월 19일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마을에 토사가 쌓여 있다. 2025.7.20 ⓒ 뉴스1 김도우 기자
경남 산청군 신안면 외송리 일원의 산사태 현장. 2025.7.22 ⓒ 뉴스1 윤일지 기자
경남 함양군 유림면 어울림체육관에 함양 산불 이재민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
편집자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국의 재난 취약지가 다시 시험대에 오릅니다. 기후 변화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반지하와 지하차도, 제방, 산불 피해지, 농경지와 섬 지역의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뉴스1은 권역별 장마 대비 실태와 남은 위험을 점검합니다. 예고된 재난이 반복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의 준비가 충분한지 4차례에 걸쳐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