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피해 컸던 전남 656곳·제주 89곳 인명피해 우려지 선정 현장 대피 명령권·1대1 매칭 대피 지원…"반복 훈련·교육이 답"
편집자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국의 재난 취약지가 다시 시험대에 오릅니다. 기후 변화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반지하와 지하차도, 제방, 산불 피해지, 농경지와 섬 지역의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뉴스1은 권역별 장마 대비 실태와 남은 위험을 점검합니다. 예고된 재난이 반복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의 준비가 충분한지 4차례에 걸쳐 짚어봅니다.
시간당 최대 80㎜의 폭우가 쏟아진 지난해 7월 17일 광주 광산구 첨단 사거리 도로 전역이 침수돼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7
4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천지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폭우에 떠내려 온 각종 폐기물과 침수피해 입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2025.8.4 ⓒ 뉴스1 김태성 기자
편집자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국의 재난 취약지가 다시 시험대에 오릅니다. 기후 변화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반지하와 지하차도, 제방, 산불 피해지, 농경지와 섬 지역의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뉴스1은 권역별 장마 대비 실태와 남은 위험을 점검합니다. 예고된 재난이 반복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의 준비가 충분한지 4차례에 걸쳐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