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로 극한 호우 대응 강화(뉴스1 자료사진) ⓒ 뉴스1호우경보가 발효된 지난해 7월 17일 상습침수 지역인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가 물에 잠긴 모습.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폭염중대경보열대야주의보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광주지방기상청무더위폭염폭우집중호우이승현 기자 광주 시민사회 "참사 유가족 지원 전담팀 구성해야"민형배 "광주행정청 검토"…임택 동구청장 "통합 취지 안 맞아"관련 기사기상청 낸 적 없는 폭염·장마정보 유튜브에?…기상청장 "가짜뉴스 제재"18년 만에 폭염특보 개편·22년만에 구역 세분화…중대경보 신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