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40명·500병상 대학병원 추진…6300억원 투입 계획신청보다 10명 줄어 논란…의사 배출 2036년, 의료 공백 우려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조감도(경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1.4/뉴스1국립경국대학교 전경.(경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1.4/뉴스1관련 키워드국립경국대학교경북도의대경북 의대경국대경국대학교신성훈 기자 "곰팡이·누수에 누전까지"…안동 아파트 7년째 '하자 분쟁'안동사범학교에서 국립의대까지…79년 역사 국립경국대 변천사김대벽 기자 임미애 “경북서 배우고 수련하는 의사 양성…국회 지원 챙길 것”경국대 의대 2030년 40명으로 개교 추진…500병상 이상 교육병원 조성관련 기사국민의힘 경북도당 "국립경국대 의대 유치, 도민 노력 결실"김형동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예산·교원·병원 끝까지 챙기겠다"경국대 의대 2030년 40명으로 개교 추진…500병상 이상 교육병원 조성안동사범학교에서 국립의대까지…79년 역사 국립경국대 변천사지역의대 정원 100명…기초의학 교수·교육병원 확보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