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의학관 착공…교육병원 건립·교수 112명 확보 추진첫 신입생은 안동캠퍼스서 교육…6300억 원 투입 계획경북도는 4일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 확정에 따라 2030년 정원 40명 개교를 목표로 교육·수련·지역 정착을 잇는 의료인력 양성체계 구축에 나선다. ⓒ 뉴스1 김대벽 기자경북도는 4일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 확정에 따라 의학교육과 임상실습, 전공의 수련, 지역 정착을 잇는 의료인력 양성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사진은 국립경국대의대 조감도 ⓒ 뉴스1 김대벽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의대경국의대경북국립경국대 의과대학경북도경북김대벽 기자 임미애 “경북서 배우고 수련하는 의사 양성…국회 지원 챙길 것”경국대 '의대 신설'…경북 도청신도시에 '500병상' 대학병원 건립관련 기사임미애 “경북서 배우고 수련하는 의사 양성…국회 지원 챙길 것”민주당 경북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환영…의료 사각지대 해소 기대"안동사범학교에서 국립의대까지…79년 역사 국립경국대 변천사지역의대 정원 100명…기초의학 교수·교육병원 확보 과제경국대 '의대 신설'…경북 도청신도시에 '500병상' 대학병원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