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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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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출범…위원장 김진욱·부위원장 김상일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출범…위원장 김진욱·부위원장 김상일

경북도의회는 13대 전반기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김진욱 의원(국민의힘), 부위원장에 김상일 의원(국민의힘)을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예결특위는 의원 정수가 60명에서 64명으로 늘면서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7년 6월30일까지 경북도와 경북교육청의 예산·결산 및 기금을 심사한다.이날 전반기 대변인으로 임명된 연규식 의원(국민의힘)은 주요 정책과 공식 입장을 알리고 언론·도민과의 소통을 맡는다.도희재·임무석·최
경북 사이버독도학교 개교 5주년…누적 방문 300만명·수료자 3만명

경북 사이버독도학교 개교 5주년…누적 방문 300만명·수료자 3만명

경북교육청은 16일 개교 5년을 맞은 사이버독도학교의 누적 방문자가 300만명, 수료자가 3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사이버독도학교는 학생과 일반인이 초급·중급·고급 과정으로 독도 역사와 영토 주권을 배우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외국인 회원은 402명이며 이 중 142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경북교육청은 월간 독도와 메타버스, 가상통화, 증강현실(AR) 등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8년 독도교육원을 열어 사이버독도학교와 연
안동 크림치즈빵·영주 카스테라 인절미…AI도 반한 ‘디저트 맛집’

안동 크림치즈빵·영주 카스테라 인절미…AI도 반한 ‘디저트 맛집’

경북문화관광공사는 16일 소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관광객 선호도를 분석한 ‘경북 디저트 지도’를 공개했다.최근 1년간 주요 소셜 채널을 분석한 결과 ‘디저트 맛집’ 언급량은 전년보다 15% 증가했다.공사는 디저트 명소를 전통, 트렌디, 이색 등 3개 주제로 나눠 소개했다.전통 명소에는 안동 크림치즈빵과 포항의 70년 전통 빵집, 영주 카스테라 인절미 판매점 등이 포함됐다.트렌디 명소로는 경주 한옥카페의 수플레, 김천의 바스크 치
경북도 노인일자리 사업 최우수상 수상…인센티브 1억4500만원

경북도 노인일자리 사업 최우수상 수상…인센티브 1억4500만원

경북도는 16일 보건복지부의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경북은 2023년 최우수상, 2024년 대상, 2025~2026년 최우수상을 받아 4년 연속 최상위 기관에 선정됐다.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는 포항시가 우수상을 받았으며, 포항시니어클럽 등 수행기관 18곳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선정된 기관에는 평가 결과에 따라 500만~2000만 원씩 총 1억 450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경북도, 하회마을·세계유산 연계 관광코스 개발 추진

경북도, 하회마을·세계유산 연계 관광코스 개발 추진

경북도는 16일 하회선유줄불놀이를 세계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관광객 100만명 유치를 위해 체류형 관광코스를 개발한다고 밝혔다.경북은 전날 도청에서 문화유산·관광 전문가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워킹그룹 5차 회의를 열었다.참석자들은 하회선유줄불놀이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공연 정례화,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병산서원, 봉정사 등 인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연결하고 전통주·미식축제와 연계한 관광
신공항 표류에 최유철 의성군수 작심 발언…"어려워도 조속히 추진해야"

신공항 표류에 최유철 의성군수 작심 발언…"어려워도 조속히 추진해야"

대구시와 경북도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방식을 놓고 이견을 보이는 가운데 최유철 의성군수가 사업의 조기 정상화를 촉구했다. 대구시에 집중된 추진 구조를 바꿔 의성과 군위 등 이전지역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제안도 내놨다.최유철 의성군수는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구경북신공항은 추진 과정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조속히 건설해야 한다"고 밝혔다.최 군수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신공항 건설
경북교육청 ‘안전하이’ 구축…재난정보 실시간 제공

경북교육청 ‘안전하이’ 구축…재난정보 실시간 제공

경북교육청은 15일 통합 기상상황판 '경북교육 안전하이'를 구축,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본청과 22개 시·군의 기상 예·특보, 산불 정보, 학교 위치를 한 화면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이다.기상청, 산림청, 국토교통부의 공공데이터를 연계해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 대응을 지원한다.기상특보 발효 시 기관별 조치 사항을 자동 안내하며 PC, 모바일, 태블릿, 스마트TV에 별도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다.교직원과 학부모,
경북도, 고가의 연구개발장비 기업·연구자에 개방

경북도, 고가의 연구개발장비 기업·연구자에 개방

경북도는 15일 공공기관·연구기관·대학이 보유한 연구개발장비의 공동 활용을 확대해 기업의 기술 개발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연구개발장비 공동 활용은 공공 재원으로 구축한 장비를 외부 기업과 연구자에게 개방해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성능 검증 등에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다.경북도는 홍보 중심의 '연구장비 개방 행사'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장비 원리와 사용법, 시연,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경북연구장비정
"수상·해파리 사고 차단"…경북도, 안전지킴이 422명 배치

"수상·해파리 사고 차단"…경북도, 안전지킴이 422명 배치

경북도는 15일 여름철 수상·폭염·해파리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지킴이 422명을 현장에 배치한다고 밝혔다.지난해 경북에서 발생한 수상안전사고 18건 중 익수사고는 7건이다.또 2022~2025년 해파리 쏘임 피해 53건이 발생했다. 올해도 지난 5월 포항에서 11세 어린이가 해파리에 쏘였다.해파리 쏘임 피해를 예방하려면 전신 수영복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게 좋다. 쏘였을 경우 촉수를 제거하고 해당 부위를 바닷물로 세척해야 한다. 호흡곤
한국국학진흥원, 전국 '이야기할머니' 3003명 역량 강화 교육

한국국학진흥원, 전국 '이야기할머니' 3003명 역량 강화 교육

한국국학진흥원은 14일 전국 7개 권역에서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3003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심화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교육은 다음달 8월 6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원주, 제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이야기 전달력과 유아 이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실습 중심 교육을 받는다.'이야기할머니'들은 연간 34주 동안 전국 8000여개 유아교육기관에서 옛이야기와 선현들의 삶의 지혜를 전한다.국학진흥원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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