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술 2종 '우리술 품평회'서 수상…온라인·해외 공략 추진
경북도는 30일 농림축산식품부의 올해 우리술 품평회에서 예천과 의성 전통주 2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품평회에는 전국 294개 업체가 472개 제품을 출품했으며, 6개 부문에서 18개 제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착한농부 예천지점의 '복도만취 6도'는 기타주류 부문 대상, 농업회사법인 팔레트 브루어리의 '토마토바질'은 저도탁주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복도만취 6도'는 예천 쌀 증류주에 지역산 복분자 과즙을 더한 6도 리큐르이며, '토마토바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