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박성만 경북도의장 “계획 아닌 성과로 말하는 의회”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은 "올해는 민생 회복과 APEC 레거시, 안전을 통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해가 될 것"이라며 "성과로 말하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경북도의회는 올해 의정운영 방향으로 민생경제 회복, 경주 APEC 이후 도약, 재난 예방 중심의 안전사회 구축을 제시했다.박 의장은 "계획과 선언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다음은 박 의장과의 일문일답이다.-올해 의정운영 방향은▶한마디로 도민의 삶에서 체감되는 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