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누수에 누전까지"…안동 아파트 7년째 '하자 분쟁'

국토부, 9개 공간 시공하자 판정…보수 범위·비용 놓고 갈등
하자 인정에도 피해 복구 지연…정부 구제제도 실효성 논란

본문 이미지 - 해당 세대 내부 곳곳에서 결로와  그로 인한 곰팡이, 누수 등이 목격됐다. 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
해당 세대 내부 곳곳에서 결로와 그로 인한 곰팡이, 누수 등이 목격됐다. 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세대 내부에서 결로로 인한 얼음이 얼고, 벽체 콘센트 등에서는 누전이 발생했다. 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
세대 내부에서 결로로 인한 얼음이 얼고, 벽체 콘센트 등에서는 누전이 발생했다. 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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