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40박스 나오던 오이 수확량 10박스로 급감"농업용수 공급하는 도남지 저수율 여전히 '0%'18일 오전 대구 북구 도남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농민이 오이를 수확하고 있다.2026.8.18 ⓒ 뉴스1 이성덕 기자18일 오전 대구 북구 도남동의 한 비닐하우스 바닥에 가뭄으로 제대로 자라지 못해 상품성을 잃은 오이들이 버려져 있다.2026.8.18 ⓒ 뉴스1 이성덕 기자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지난 16일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에 물이 고여 있다. 평년 70%대를 유지했던 도남지의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가뭄경북도남저수지저수율이성덕 기자 '김천 35.1도'…다시 찾아온 무더위에 대구·경북 곳곳 폭염주의보조영훈 원장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세계 수출 거점으로 육성"관련 기사사흘간 폭우에 경남 저수율 50.1%…농경지 대부분 해갈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남부 호우 피해신고 139건…주민 60명 일시대피·항공기 13편 결항[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월)…새벽 비 내리고 흐림·낮 최고 26~30도235㎜ 뿌린 비구름, 전남 훑고 경남행…17일 이후 33도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