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무소 갈등 장기화…사건 당일 CCTV 케이블 뽑혀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아파트방화이성덕 기자 대구 러닝족들의 성지 '신천'…달리기 삼매경에 '북적'[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6일,토)…곳에 따라 비, 동해안 최대 30㎜정우용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7일,일)…흐리고 낮 최고 25~29도대구 서구 평리동 아파트 주차 차량 화재…주민 50여명 대피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도 숨져 사망자 5명…'공소권 없음' 종결'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50대 여성 숨져…사망 4명으로 늘어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사건 담당 경찰관 숨진 채 발견'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입주민대표 숨져…희생자 3명으로'경산 아파트 방화' 50대 여성 피해자 사망…사망자 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