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70대 입주민의 방화로 불이 나 관리인 등 8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신성훈 기자 경북 영천 야산에 불…헬기 투입 42분 만에 진화어린이보호구역 자전거 탄 12세 치어 숨지게 한 버스기사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