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계좌 78개 보이스피싱 등 조직 넘어가 37억 세탁대구경찰청은 30일 대포계좌를 모집해 범죄조직에 공급한 혐의(전자금융거래법 위반)로 A 씨(20) 등 38명을 검거하고 이 중 1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경찰이 이들에게서 압수한 현금. (대구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대포통장대포계좌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범죄 수익금 4828억 대포 통장 세탁…조직 총책 등 19명 송치'캄보디아서 숨진 대학생' 유인 20대 보이스피싱 팀장 징역 6년캄보디아에 대학생 보낸 모집책 영장 심사…오늘 구속 여부캄보디아서 숨진 대학생, 학교 선배가 모집책이었다…국내 조직 확인유령법인 만들어 대포통장 413개 범죄조직 넘긴 일당 8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