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학 다닌 공범은 징역 4년안중만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장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지난 8월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22)의 유해를 송환받고 있다. 2025.10.21 ⓒ 뉴스1 이호윤 기자신성훈 기자 영주시, '축사 건축 때 주민 의견 수렴' 규정 제정…400㎡ 초과 대상이재명-다카이치, 5월 경북 안동서 다시 손 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