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이번 송환 대상자들은 이른바 '웬치'로 불리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보이스피싱이나 로맨스 스캠(사기) 등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호송 차량 23대 등을 타고 충남경찰청 등 6개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된다. (공동취재) 2025.10.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신성훈 기자 포항서 물에 빠진 20대 살린 간호사 2명…해경 감사장"혼자 남아 무섭다"…안동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재배치관련 기사남양유업, 중앙亞 공략 가속…카자흐스탄 'K-밀크 페스티벌' 참가중동 정세 급박한데… 이란 대사관 '페르시아어 구사 외교관' 0명20억대 '주식 리딩 사기' 자금 세탁한 30대 징역 4년전남광주 보이스피싱 신고 건수·피해액 증가세…최근 5년 1700억보이스피싱 신고 후 전화 이용중지 지연…1억3690만원 추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