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이번 송환 대상자들은 이른바 '웬치'로 불리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보이스피싱이나 로맨스 스캠(사기) 등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호송 차량 23대 등을 타고 충남경찰청 등 6개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된다. (공동취재) 2025.10.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신성훈 기자 경북 봉화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이 30여분 만에 진화성주 중부내륙고속도 화물차·SUV·승용차 3중추돌…2명 사상관련 기사외국인 근로자 37% '월 300만원' 넘게 번다…3명 중 1명은 한국계 중국인'우승 후보' 스롱 피아비, 제주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 이변캄보디아·조지아주 사태 겪었는데…중동 공관장 3분의 1이 공석'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고창군, 두번째 농업근로자 전용 기숙사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