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수익금 4828억 대포 통장 세탁…조직 총책 등 19명 송치

광주경찰청, 통장 명의 제공 160명도 입건

본문 이미지 -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8일 범죄단체조직·가입·활동 등 혐의로 A·B 조직 총책과 관리책 등 19명을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A·B 조직이 범죄 수익금 세탁을 위해 사용한 스마트폰 등.(광주경찰청 제공.)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8일 범죄단체조직·가입·활동 등 혐의로 A·B 조직 총책과 관리책 등 19명을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A·B 조직이 범죄 수익금 세탁을 위해 사용한 스마트폰 등.(광주경찰청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