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레일 충돌 후 5m 아래로 추락한 승용차 1대가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파손돼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주사고이성덕 기자 '파란 넥타이' 박형룡 "침체된 대구, 달성에 여당 국회의원 필요""능력 있는 시장, 다양한 일자리 만들길"…대구 유권자들 '경제' 강조관련 기사다시는 속초 체험학습 공포 없게…사고 때 교사 중과실 없으면 면책경주시, 관광버스 300대에 '사각지대 충돌 예방 장치' 지원서소문 고가 붕괴에 '멈춰선 KTX'…수학여행도 출근도 발 묶였다추경호 "대한민국 주적 누구냐" 묻자 김부겸 대답은?이재명 정부 출범 1년…핵잠 도입 등 '실용외교' 성과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