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등 열차 131회 중지…운행률 81%서울역 시민들 "물어볼 데도 없고 난감"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여파로 KTX와 일반열차 운행이 대거 중단·조정된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을 이용하는 시민들로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운행 예정이던 전체 열차 총 683회 중 131회가 중지되면서 552회만 운영된다. 2026.5.2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소문고가차도붕괴KTX서울역윤주영 기자 화곡동서 여고생에 흉기 휘두른 10대男…경찰, 구속영장 신청가상 무속인 앞세워 가스라이팅 87억 뜯은 부부…피해자 무고까지관련 기사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1차 조사 마무리…"서울시 관계자 필요시 소환"서소문 건널목 차량통행 11일 0시부터 재개…관리원 4명 상시 배치서소문로 11일 전면 개통…새 고가 개통은 안전 강화로 1년 늦춰국수본 "홍명보 관련 사건 총 9건…최대한 신속히 결론 낼 것"서소문고가 내달 초 철거 마무리…시청~충정로 왕복 2개 차로 통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