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배우 이원종 함께 투표소 찾아"일할 사람, 여당 국회의원 1명 꼭 필요"박형룡 더불어민주당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가 30일 오전 유가읍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 후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박형룡 후보 측 제공) 2026.5.30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대구달성군더불어민주당박형룡이성덕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8일,토)…낮 24~32도,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대구·경북 100㎜ 넘는 폭우에 침수·낙석 피해…"신천동로 양방향 전면 통제"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개표 오후 6시20분 시작…당선 윤곽 자정부터, 박빙은 새벽 3~4시지선 與 '9곳 이상' 野 '8곳 접전'…재보선은 '11 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