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내 최대 관광지로 손꼽히는 경북 경주시가 관광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충돌예방정치 설치 일러스터.(경주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7/뉴스1 관련 키워드경주시관광버스사각지대충돌예방최창호 기자 포항시, 日 도쿄서 크루즈 유치 포트 세일즈 나서노동당국-포항 대형 철강업체들 '안전한 일터 만들기'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