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신공항·테슬라 유치 놓고 공방…공소 취소 특검법 '반대' 일치김 "4.5조 들여 테슬라 공장 유치? 비현실적" vs 추 "경쟁력 충분"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부터),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가 26일 오후 대구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김부겸추경호이수찬대구시장2026지선기초단체장남승렬 기자 대구는 떡볶이·김천은 김밥…먹거리 축제장 첫날부터 '북적'(종합)'대구 학생 자살' 올해 6월까지 1명·경북 6명…전문상담교사 배치율 40%대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