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산불 주민들 "제발 집까지 불길 안 번지길" 초조…차단 총력

"소들 걱정돼 밤새 한숨도 못자"…헬기 30여대 투입
주낙영 시장 "일몰 전까지 주불 잡을 것"

본문 이미지 -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는 가운데 소방·산림당국이 진화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는 가운데 소방·산림당국이 진화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는 가운데 산림청 헬기가 진화 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는 가운데 산림청 헬기가 진화 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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