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자 산림청 초대형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시한국원자력환경공단방사성폐기물산불대응최창호 기자 포항 구룡포 앞 바다서 선원 28명 탄 고등어 어선 화재포항 구룡포 꽁치 과메기, 국회서 시식 홍보 행사관련 기사"방폐물 30년 청사진 속 中企 성장 지원"…기보·코라드 맞손원안위, 경주 중저준위 방폐물 표층처분시설 변경허가경주 방폐장 2단계 준공…저준위 방폐물 12.5만드럼 추가 처분경주시-원자력환경공단 "산불 공동 대응"한수원 사장, 한전·한수원 출신 '5강 구도'로 압축…내년 1~2월쯤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