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7년, 잃을 게 없다"…장기 4년·단기 2년6개월 추가 신성훈 기자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시신 수습…악천후에 구조대 직접 현장 투입주왕산 인근 주민들 "초등생 살아있길 기도했는데…가슴이 먹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