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7년, 잃을 게 없다"…장기 4년·단기 2년6개월 추가 신성훈 기자 경주 석굴암서 불국사 가던 버스 구조물 충돌…28명 부상정동영 가족, 태양광 설비 없이 4억 재산신고…농지법 위반 의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