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7년, 잃을 게 없다"…장기 4년·단기 2년6개월 추가 신성훈 기자 경북 포항서 군부대 사격훈련 중 산불…헬기 10대 투입경북여심위, 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위반한 업체 경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