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고의성과 인명 피해 결과와 인과관계 명확히 증명되지 못해"당국 관계자 "2019년 고성 산불 때 손배 책임 일부 인정 선례 있어"경북 의성 산불이 강풍을 타고 영덕으로 확산된 26일 오전 영덕읍 매정 1리 마을 곳곳이 쑥대밭으로 변해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소방관계자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 곳곳을 순찰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3일 오후 어둠이 짙게 깔린 경북 의성군 의성읍 업리 동사곡지(저수지) 뒤편 야산에 거대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불법원이성덕 기자 잘못 기표한 대선 투표용지 안 바꿔준다고 찢은 60대 벌금 250만원대구 달성군, 어린이집 153곳에 '영어 전담교사' 배치신성훈 기자 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관련 기사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의성 산불, 쓰레기 소각 때문인 것 같다…밭에서 시작" 주민 증언"TV서 경북 산불 보고…" 호기심에 산에 불 지른 50대 2심도 실형검찰, '의성 대형 산불' 발화자 2명에 3년씩 구형…최대 형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