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

법원 "인명피해와 인과관계 증명 어려워"
강풍 타고 번진 산불 5개 시·군서 27명 사망

본문 이미지 - 16일 오전 대구지법 의성지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법정을 나서는 성묘객 A씨.2026.1.16/뉴스1 신성훈 기자
16일 오전 대구지법 의성지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법정을 나서는 성묘객 A씨.2026.1.16/뉴스1 신성훈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오전 대구지법 의성지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법정을 나서는 과수원 임차인 B 씨.2026.1.16/뉴스1 신성훈 기자
16일 오전 대구지법 의성지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법정을 나서는 과수원 임차인 B 씨.2026.1.16/뉴스1 신성훈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의성군민체육관에 주민 130여명이 대피해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의성군민체육관에 주민 130여명이 대피해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