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결과와의 인과 관계가 명확히 증명됐다 보기 어렵다"대형 산불을 낸 혐의로 기소된 경북 의성의 한 과수원 농민 등 2명이 16일 오전 선고를 듣기 위해 대구지법 의성지원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2026.1.16/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불법원사건신성훈 기자 구미 '전기충격기 난동' 중학교 교사, 직무배제…우울증 앓아(종합)구미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 앞 전기충격기 난동…"죽여버리겠다"관련 기사경북 산불 피해주민 2110명,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 제기'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의성 산불, 쓰레기 소각 때문인 것 같다…밭에서 시작" 주민 증언"TV서 경북 산불 보고…" 호기심에 산에 불 지른 50대 2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