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결과와의 인과 관계가 명확히 증명됐다 보기 어렵다"대형 산불을 낸 혐의로 기소된 경북 의성의 한 과수원 농민 등 2명이 16일 오전 선고를 듣기 위해 대구지법 의성지원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2026.1.16/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불법원사건신성훈 기자 "30돈짜리 보여줘봐" 상주 금은방서 목걸이 훔쳐 달아난 40대 검거봉화서 또 조류인플루엔자…산란계 농장 1만3000마리 살처분 예정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의성 산불, 쓰레기 소각 때문인 것 같다…밭에서 시작" 주민 증언"TV서 경북 산불 보고…" 호기심에 산에 불 지른 50대 2심도 실형검찰, '의성 대형 산불' 발화자 2명에 3년씩 구형…최대 형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