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마을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 등 봉사자들이 재난 구호 쉘터를 체육관에 설치하고 있다. 2026.1.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신성훈 기자 "30돈짜리 보여줘봐" 상주 금은방서 목걸이 훔쳐 달아난 40대 검거봉화서 또 조류인플루엔자…산란계 농장 1만3000마리 살처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