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마을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 등 봉사자들이 재난 구호 쉘터를 체육관에 설치하고 있다. 2026.1.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신성훈 기자 안동시, 2월1일부터 택시요금 인상…중형 기본요금 4000원→4500원'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