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불 지르면 걸리지 않을까 생각…불이 쉽게 붙는지 호기심" 진술'심신미약' 주장에…法 "사물 변별·의사 결정 능력 없었다고 보이지 않아"23일 오후 어둠이 짙게 깔린 경북 의성군 의성읍 업리 동사곡지(저수지) 뒤편 야산에 거대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기현 기자 '100억대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22일 경찰 소환수원 고색사거리서 오토바이가 연석 충돌…20대 운전자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