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피해지역인 영덕군 석리의 마을 공터에 마련된 이재민 임시숙소 모습.(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30/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산불이재민임시주택화재취약최창호 기자 한수원 월성본부, 2026년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도로 침하 포항 죽도어시장 동빈교 28일 오후 2시 개통신성훈 기자 추락 순간에도 꽉 잡은 조종간…민가 피해 막고 탈출한 F-16C 조종사헬기 띄워 기체 수색·수습 분주…영주 전투기 추락사고 본격 조사관련 기사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설 앞둔 '경북 산불' 이재민 4000여명…"이젠 고향 떠날까 생각"최강 한파 속 경북 산불 피해 주민 4102명 아직도 임시시설 거주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국회 산불특위, 활동기간 3개월 연장 잠정 합의…이재민 지원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