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피해지역인 영덕군 석리의 마을 공터에 마련된 이재민 임시숙소 모습.(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30/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산불이재민임시주택화재취약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신성훈 기자 경북 안동 야산에 불…헬기 9대 투입 1시간여 만에 진화(종합)안동 예안면 야산서 불…당국 "헬기 8대 투입 진화 중"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피해 추가 지원 논의…재건·생계 회복에 집중경북도, 산불 피해 추가 지원…사각지대 해소 총력"사는 게 사는 게 아냐, 숯검정 산 보면 눈물만"경북도, 산불 피해주민 추가 지원…재건대책반 가동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