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한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이 1년이 되도록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답답한 마음을 달래려 산책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공정식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반부패 전략 점검…청렴도 1등급 유지 총력의성군수 국힘 예비후보 지지도 최유철 26.5%·이충원 24.7%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