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4954억 중 4409억 지급이재민 2236세대 임시주택 거주16일 오전 지난해 3월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해안 마을(일명 따개비 마을)에서 주민들이 불에 탄 마을 뒷편 산을 지켜보고 있다. 노물리는 지난해 3월 22일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산불로 영덕군에서는 약 2만ha(군 전체 면적 약 27%)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반포대교~한남역' 한강자전거길 1.85㎞ 통제…보광나들목 누수젊은 공무원 아이디어로 정책 바꾼다…행안부, '혁신 체인저' 구성관련 기사윤호중 장관, 산불위험 고조에 특별 지시…강풍·건조 대비 강화경북도, 안전 사각지대 차단…위법 관행 무관용 대응작년 경북·경남·울산 산불·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117억 추가 지급金총리, 초대형 산불 재건위원회 출범…피해 지원·지역 재건 본격화[경북 산불 1년-下] 봄철 산불 비상…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