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4954억 중 4409억 지급이재민 2236세대 임시주택 거주16일 오전 지난해 3월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해안 마을(일명 따개비 마을)에서 주민들이 불에 탄 마을 뒷편 산을 지켜보고 있다. 노물리는 지난해 3월 22일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산불로 영덕군에서는 약 2만ha(군 전체 면적 약 27%)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행안부, 재난안전기업 23개사 일본 진출 지원…'리스콘 도쿄' 박람회 참가행안부, 주민참여제도 담당자 워크숍…주민소환·조례발안 개정안 공유관련 기사경북 산불 이재민 1898세대 임시주택…행안부, 추석 앞두고 안전점검[인사] 행정안전부경북 국민안전체험관 상주에 건립…658억 투입·2029년 개관 목표사각지대 차량 감지해 경고…대구 'IoT 스마트 반사경' 대통령상고흥·영주·안성, 고향사랑기부 대상…우수 지자체 15곳에 특교세 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