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4954억 중 4409억 지급이재민 2236세대 임시주택 거주16일 오전 지난해 3월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해안 마을(일명 따개비 마을)에서 주민들이 불에 탄 마을 뒷편 산을 지켜보고 있다. 노물리는 지난해 3월 22일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산불로 영덕군에서는 약 2만ha(군 전체 면적 약 27%)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소방청, 7분 내 도착률 69.4% 목표…'지능형 출동·119패스' 확대행안부, 태안서 봄철 어선사고 예방 합동점검…구명조끼 착용 의무관련 기사[경북 산불 1년-下] 봄철 산불 비상…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책' 가동[경북 산불 1년-上] 늘어난 산불, 빨라진 대응…진화시간 69% 단축재난 현장 맞춤형 임시주택 지원…현장조립형 방식 도입재난 대응 민·관 협력 확대…제7기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출범행안부 "봄철 산불 집중…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