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낮 12시 5분쯤 경북 안동 예안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8/뉴스신성훈 기자 다카이치 손에 건네진 하회탈…안동 장인 손 끝으로 빚은 외교칠곡 물류창고서 천장 방수작업하던 20대 외국인 추락사남승렬 기자 "대구, 청년이 머물 도시로"…김부겸·추경호 표심 경쟁김부겸 '관광·교육' vs 추경호 '경제 대개조'…'초접전' 대구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