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러시아·인니·미국 순경북 경주시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황리단길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6/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시외국인관광객황리단길최창호 기자 포항 만인당 잔디밭서 '대한민국' 월드컵 응원전…대형 멀티비전도포항 선린대, '포항청년예비창업가 육성 사업' 개강관련 기사"3개 지역 관광 연계하면 소비 245%↑"…경북도의회 조례 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