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등 27일 현장 합동감식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 아연제조업체에 발생한 질식사고 사망하고 현장, (경북도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26/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시두류공단안강질식사망최창호 기자 포항시의회 민생특위…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과제 개발포항 한우, 전국 한우경진대회 미경산우 부문 농림부장관상 수상관련 기사경주 공장서 30대 근로자, 대형 철제구조물에 깔려 숨져"괜찮겠지 했다가"…저수조 등 밀폐공간 잇단 사고, 안전 소홀이 원인대구노동청, '4명 사상' 경주 아연제조업체 특별근로감독경주 금속 재생업체 근로자 3명 사망 유족 "철저한 수사 필요"경찰·노동부, '질식 사망' 경주 아연공장 압수수색…40여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