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에 있는 아연제조업체에서 경북청과 고용노동부, 중앙사고조사단 등이 근로자 3명 사망사고와 관련 현장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신성훈 기자 "죽어서도 원정길" 화장장 없는 경북 11개 시군…이용료도 12배 차이"쓸 수 있는 빈집 1만1733채인데"…경북 농촌 활용은 고작 51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