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에 있는 아연제조업체에서 경북청과 고용노동부, 중앙사고조사단 등이 근로자 3명 사망사고와 관련 현장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신성훈 기자 영덕 풍력발전기 나흘 만에 진화…"감식 일정·철거 방식 논의"40대女 납치·성폭행한 중학생…교도소서 10대男에 엽기 성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