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미생물 증식' 산소 부족 환경, 순식간에 의식 잃을 수도보호구 착용·감시인 배치 필수…'찾아가는 원-콜 서비스' 활용을11일 충남 천안시의 한 재활병원 병원장 등 직원 4명이 물탱크 내부에서 질식해 쓰러졌다. 병원 물탱크 내부 모습.(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11/뉴스127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에 있는 아연제조업체에서 발생한 근로자 3명 사망사고와 관련 현장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1일 충남 천안시의 한 재활병원 물탱크에서 병원장 등 직원 4명이 질식한 사고 현장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이 물탱크 내부 진입 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질식밀폐이시우 기자 학대로 숨진 11세 아동, 5년전부터 아동보호기관 관리 대상"가진 것 전부 내놓는다" 재미 독립운동가 호시한 애국지사 자료 공개김동규 기자 진안군, 전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임실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아픈 주민 보듬고 꿈나무 키운다관련 기사이종욱 관세청장, 인천항 세관검사 현장 찾아…안전관리 점검매일유업 '근로자 2명 사상 사고' 생존자 "동료 구하려다 정신잃어"어업현장 안전·보건 평균 1.97점 '취약'…해수부-고용부, 실태조사 결과 발표전춘성 진안군수 "사업장·작업 현장 안전·보건 관리 강화하라"인천 맨홀 질식사고 반복되자 정부·인천시 안전확인 시스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