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미생물 증식' 산소 부족 환경, 순식간에 의식 잃을 수도보호구 착용·감시인 배치 필수…'찾아가는 원-콜 서비스' 활용을11일 충남 천안시의 한 재활병원 병원장 등 직원 4명이 물탱크 내부에서 질식해 쓰러졌다. 병원 물탱크 내부 모습.(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11/뉴스127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에 있는 아연제조업체에서 발생한 근로자 3명 사망사고와 관련 현장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1일 충남 천안시의 한 재활병원 물탱크에서 병원장 등 직원 4명이 질식한 사고 현장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이 물탱크 내부 진입 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질식밀폐이시우 기자 독립기념관, 전 관장 당시 주요 보직자 징계 처분아산 신축 아파트 옹벽 붕괴, 연결부 시공 불량이 원인김동규 기자 전주 금암노인복지관, 상반기 사업 평가…"개선점 하반기 반영"전권희 진보당 전북도당위원장 연임…"선명한 목소리 낼 것"관련 기사상반기 산재 사망 역대 최저…건설·초소규모 줄고 제조·폭발 늘었다서울시, 장마 앞두고 상수도 시설 422곳 점검…위험요인 133건 즉시 조치서산시, '안전한 일터' 만든다…안전보건 교육 체계 강화해양사고 예방법 논의…'2026년 국제 해양사고조사 토론회' 개최노동부, 11개 지방정부와 함께 소규모 사업장 '중대 재해' 예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