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미생물 증식' 산소 부족 환경, 순식간에 의식 잃을 수도보호구 착용·감시인 배치 필수…'찾아가는 원-콜 서비스' 활용을11일 충남 천안시의 한 재활병원 병원장 등 직원 4명이 물탱크 내부에서 질식해 쓰러졌다. 병원 물탱크 내부 모습.(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11/뉴스127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에 있는 아연제조업체에서 발생한 근로자 3명 사망사고와 관련 현장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1일 충남 천안시의 한 재활병원 물탱크에서 병원장 등 직원 4명이 질식한 사고 현장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이 물탱크 내부 진입 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질식밀폐이시우 기자 강훈식 빈자리 민주·국힘?…'아산시을' 보궐선거 시계제로천안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화재…1시간 38분 만에 초진김동규 기자 진안군, 농식품부·복지부 방문해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원 건의임실군, 15일까지 소·염소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관련 기사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협력사와 일심동체 관리""산재사망 OECD 수준으로 감축"…안전공단, 올해 1만명당 0.37명 목표소규모 사업장·농어업 현장 중대재해 사각 해소…제주TP, 안전 지원 본격화"가축분뇨 질식사고 줄인다"…외국인 노동자 다국어 안전교육 실시한파 오자 사고 위험 급증…건설현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