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장구 없이 작업 투입…원청 책임"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 내 (주) 황조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 유족 대리인 권영국 법무법인 두율 변호사가 3일 경주시 황오커뮤티센터에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시(주)황조황오커뮤니티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