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27일 근로자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은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의 아연제조업체에서 경북경찰청, 고용노동부, 중앙사고조사단 등이 현장 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질식사고대구고용노동청이성덕 기자 대구도시철도 3호선 선로전환기 장애…16분간 열차 운행 중단정의당 대구시당 "팔현습지 보도교 공사 저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