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27일 근로자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은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의 아연제조업체에서 경북경찰청, 고용노동부, 중앙사고조사단 등이 현장 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질식사고대구고용노동청이성덕 기자 "선거운동 중 폭행 당해"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경찰 수사"의장직 상실"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 징계 취소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