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공식 통보는 없었다"안동경찰서 여성청소년 수사팀은 2일 경북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에서 현직 안동시의원이 해외 공연단 미성년 무용수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수사에 나섰다.(안동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DB관련 키워드안동시안동시의원튀르키예미성년 무용수성추행튀르키예 대사관안동시의원김대벽 기자 경북도, 중국 상하이·선전서 관광마케팅…트립닷컴과 협약경북도, 영천 치산계곡·경산 대한천 불법 점용 시설 단속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공관위, 경북지사 예비경선 후보 참여 비전토론회 개최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관련 기사안동탈춤축제 외국인 무용수에 또 성추행…시의원 이어 모텔업주안동시의회, 미성년 외국인 무용수 성추행 의혹 8선 시의원 제명안동시의원들, 탈춤페스티벌 성추행 의혹 시의원 사퇴 촉구'안동시의원 미성년 성추행' 의혹…튀르키에 무용수 행방 오리무중안동시의원, 튀르키예 미성년 무용수 성추행 의혹…경찰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