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가 미성년 외국인 무용수를 성추행한 의혹을 받는 시의원의 제명을 의결한 표결 결과.(안동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0.20/뉴스1신성훈 기자 의성서 쓰레기 태우다 산불…42분 만에 진화안동 일직면서 단독주택 불…집 전소, 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