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김재원·백승주·이강덕·임이자·최경환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3.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경북도지사 선거국민의힘공천관리위원회비전토론회남승렬 기자 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대구안실련 "천공기 전도사고, 불법 개조·안전핀 제거 의심"관련 기사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생각했던 방향 추진 어려워"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민주당, TK 통합법 처리해야"국힘, 제주지사 후보에 문성유 전 캠코 사장 단수 공천"각오하고 왔다" 국힘 공천 면접 이틀째…경북·부산 텃밭 경쟁 치열6·3 지선 쟁점 부상한 '강원도 신청사 이전'…착공 앞두고 공방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