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 여성청소년 수사팀은 2일 경북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에서 현직 안동시의원이 해외 공연단 미성년 무용수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수사에 나섰다.(안동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중국 상하이·선전서 관광마케팅…트립닷컴과 협약경북도, 영천 치산계곡·경산 대한천 불법 점용 시설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