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대사관도 촉각안동경찰서 여성청소년 수사팀은 2일 경북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에서 현직 안동시의원이 해외 공연단 미성년 무용수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수사에 나섰다.(안동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대벽 기자 안동 세계유산 4곳서 9~25일 축전…공연·전시·체험 다채해경 수사 재검토 이유 있는 증가…경력 3년 미만 수사관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