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5일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상하이와 선전을 방문해 중국 주요 여행플랫폼 기업과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하고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뉴스1김대벽 기자 백두산호랑이 '한·도' 13번째 생일…24일 백두대간수목원서 잔치'EU 수출 반토막'에 규제 강화까지…경북 철강업계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