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5일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상하이와 선전을 방문해 중국 주요 여행플랫폼 기업과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하고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영천 치산계곡·경산 대한천 불법 점용 시설 단속경북 고액·상습 체납 명단 공개 대상 937명…6개월 소명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