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관 수사 적극 협조…총기·탄약 유출경위 수사 계속"경북 영천의 사관학교에서 근무하는 육군 교관(30대·대위)이 2일 오전 검은색 가방에 K-2소총을 담고 대구 수성구 수성못 일대를 걸어가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수성못육군대위총기사망사고사건이성덕 기자 버스 기다리던 60대 여성 향해 접착제 뿌린 70대 검거라이터·살충제 들고 대구 지하철 탄 40대…방화미수 혐의 조사허고운 기자 李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전환, 美도 호응했다…변수는 '트럼프 임기'"한 손에 총, 한 손에 책"…국방부, 병영 내 독서 활성화 프로젝트관련 기사경찰, '총기 사망' 육군 대위 휴대폰 포렌식…유족 참관육군 "GP 하사 총기 사망 전 폭언·가혹행위 정황"…경찰에 통보안규백 취임 50일 만에 총기·자살 사고 4번…군 기강 잡기 어렵다[단독] '총기 사망' 육군 대위, '10여명 폭언' 통화 녹음 남겼다육군, '총기 사망' 대위 사건 경찰에 통보…"범죄 혐의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