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유서에 적힌 10여명 고소경찰 "의혹 없도록 철저히 수사"지난 2일 대구 수성구 수성못 인근에서 육군 대위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치고 현장을 보존하고 있다.(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수성못대위총기사망사건경북경찰청이성덕 기자 유명가수 없어도 모두 즐겼다…주민이 채운 수성못페스티벌 '북적'인간과 AI 미래 묻다… 국립대구과학관 'AI 산업기술관' 개관관련 기사군, 지문·정맥으로 열리는 생체인식 무기고 추진…총기 무단 반출 막는다대구시장 선거 D-24…김부겸·추경호 휴일 잊고 표심 공략 잰걸음경찰, '총기 사망' 육군 대위 휴대폰 포렌식…유족 참관육군 "GP 하사 총기 사망 전 폭언·가혹행위 정황"…경찰에 통보안규백 취임 50일 만에 총기·자살 사고 4번…군 기강 잡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