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및 탄약 유출 경위는 군이 계속 수사ⓒ News1 DB관련 키워드육군대위3사관학교허고운 기자 "대대는 감시만, 중대는 타격만"…진화된 軍 해안경계작전 현장[르포]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관련 기사軍, '정신건강 컨트롤 타워' 치유회복센터 만든다…2028년 건립육군 "GP 하사 총기 사망 전 폭언·가혹행위 정황"…경찰에 통보안규백 취임 50일 만에 총기·자살 사고 4번…군 기강 잡기 어렵다국방부, 잇따른 총기·안전사고에 '전군 정밀진단' 실시대청도 해병부대 총기사고, 현장 감식·검시 완료…장례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