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대구 수성구 수성못 인근에서 육군 대위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치고 현장을 보존하고 있다.(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북경찰청대구총기사망육군대위이성덕 기자 영천 자원순환시설 폐합성수지 더미 화재…3시간20분만에 진화(종합)대구지하철참사 유족 "수목장 문제, 판결 근거로 논의 멈춰 답답"관련 기사육군 "GP 하사 총기 사망 전 폭언·가혹행위 정황"…경찰에 통보[단독] '총기 사망' 육군 대위, '10여명 폭언' 통화 녹음 남겼다육군, '총기 사망' 대위 사건 경찰에 통보…"범죄 혐의 판단"(종합)육군, '총기 사망' 대위 사건 경찰에 통보…"범죄 혐의 판단"대구 '총기 사망' 대위 유족 "수사결과 지켜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