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대구 수성구 수성못 인근에서 육군 대위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치고 현장을 보존하고 있다.(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북경찰청대구총기사망육군대위이성덕 기자 버스 기다리던 60대 여성 향해 접착제 뿌린 70대 검거라이터·살충제 들고 대구 지하철 탄 40대…방화미수 혐의 조사관련 기사육군 "GP 하사 총기 사망 전 폭언·가혹행위 정황"…경찰에 통보[단독] '총기 사망' 육군 대위, '10여명 폭언' 통화 녹음 남겼다육군, '총기 사망' 대위 사건 경찰에 통보…"범죄 혐의 판단"(종합)육군, '총기 사망' 대위 사건 경찰에 통보…"범죄 혐의 판단"대구 '총기 사망' 대위 유족 "수사결과 지켜보겠다"